speical olympics

명예회장 인사말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 나경원입니다.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 나 경 원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나와 그들’ 이 아닌 ‘우리’가 되어 손을 맞잡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이루고자 하는 염원입니다.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스포츠와 문화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는 것,
그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Together we can! 우리 모두가 함께한다면 이룰 수 있습니다.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그들의 도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들의 꿈이 세상의 편견이라는 벽에 부딪혀 깨지지 않도록 장애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옆집의 장애 아이를 따뜻한 시선을 바라봐 주는 일, ‘함께’는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손길이 일상의 작은 기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